[주목, 이주의 재판] 17일 서범수·24일 김종혁 신문국민의힘 안철수, 추경호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추경호안철수문혜원 기자 헌재 "군인 강제추행치상죄 최소 징역 7년…법정형 적절"대법 "당사자 제대로 확인 않은 공인중개사도 손해배상 책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권영세 "국힘 내 비장·비한이 절반 넘어…張 거취 매듭 지어야"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친한계 한지아 "안철수, 기분 나빴다면 죄송…많이 가르쳐 달라"한동훈, "장동혁,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안철수 '창당 요구'는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