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 이유로 계약 해지 통보다원시스 측 "책임 없어" 서교공 측 "책임 정부에 전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다원시스전동차납품지연서울교통공사유수연 기자 '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외신에 계엄 옹호 입장 배포' 전 부대변인 감봉 취소 소송 시작관련 기사선금 축소·감점 강화로는 한계…평가방식 바꿔 '제2 다원시스' 막는다"나라가 당한 사기" 李 대통령 질책한 다원시스, 경찰 집중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