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837명 기부 동참최연진 넥슨코리아 사회공헌팀 팀장(왼쪽)이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넥슨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넥슨코리아유수연 기자 '안전한 AI' 강조한 앤트로픽…매출과 속도조절 사이 딜레마카카오, 채용 사전 인터뷰에 AI 도입 추진…인성검사도 신설관련 기사경실련, 구글·5개 게임사 탈세 의혹 신고…"회계 조사 필요"서울시, 초5~중3 대상 '청소년 뱅커톤'…보이스피싱 해결책 찾는다게임 '바람의나라' 세계관을 전통공예로 재해석하다제주 이전기업 지원 문턱은 낮추고 혜택은 올리고"AI 썼나 잡을 수 없었다"…넥슨, 코딩대회서 AI 사용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