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교수 측 "실제적 하자, 출국 못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법무부 "정당한 출석 요구 거부…집행정지 신청 기각돼야"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금지집행정지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이창수 前지검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국정농단' 최순실, 건강 사유로 형집행정지…3개월간 치료 예정관련 기사'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심문 오늘 열려(종합)촛불행동 "모스 탄 즉각 체포해야"…출국 전 신병 확보 촉구'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취소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