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제1공수특전여단의 이상현 전 여단장. ⓒ 뉴스1문혜원 기자 '방음벽 공사' 수억 뒷돈 우제창 前의원, 대법 선고…2심 징역 4년'北 대동강 맥주 팔아 마스크 사업'…33억 가로챈 양경숙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