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낭비' 논란에 "수용거실에는 에어컨 없어" 해명광주교도소 내부에서 과밀 수용 체험하는 기자들. 2026.5.28 ⓒ 뉴스1 이승현 기자최동현 기자 인력도, 시한도 쫓기는데 강압수사 논란까지 불거진 선관위 특검검찰총장 대행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