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에 무거운 책임감…합참 참모·병력, 안보 지침 충실히 따랐다"종합특검 '1호 인지 사건' 입건 후 첫 소환…계엄 인지·관여 수위 '쟁점'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27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시행 석 달 만에…F-4 비자 3.6만명 취득정성호, 몽골 법무장관 만나 '출입국·이민정책 협의체' 구성 논의송송이 기자 공수처, '딸 외교부 특혜 채용' 심우정 등 모두 불기소(종합)종합특검, 29일 '언론사 단전·단수' 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