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종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기술제안 공모전 우수기업 4곳 선정8·13대책 서울 유일 택지 염창공원…구청장이 직접 주민 설득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