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인선 지연' 노태악 후임과 동시 제청 가능성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이흥구 대법관.2025.3.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천거이흥구노태악공석대법원장서한샘 기자 '옵티머스 사태' NH투자증권 제재 취소…대법 "부당권유 아냐"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의무 없다"…하청노조 패소 확정(종합)관련 기사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노태악 후임과 동시 제청 가능성(종합)노태악 후임도 못 채웠는데…대법,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대법관 자리 두 달째 비었다…이달 제청 못하면 공백 눈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