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증거 불충분" 원고 패소→2심 "2억 원 지급하라" 원고 승소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윤관조창연LG삼부토건유수연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증거인멸 의도 없어"[속보]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