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때부터 김수현 교제" 주장 반복 유포 혐의경찰 "범죄 중대하고 도망·인멸 우려" 구속영장 신청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 뉴스1 장수영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 지우면서 또 특검"…보완수사 폐지, 선관위 특검 '운명의 주'"7대 범죄 피해자만 사회적 약자?"…법조계 "반쪽짜리 형사소송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