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대법 전합 판단 두피·레터링 문신 시술자 2명 1·2심 모두 벌금형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PTS문화예술대전'에서 타투 경연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5.9.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문신의료법위반대법원전원합의체타투문신사법서한샘 기자 원청, 하청과 교섭 의무 있나…오늘 'HD현대중' 노봉법 가늠자 나온다10년 간병한 80대 아내 살해한 남편·아들…대법서 징역 3년·7년 확정관련 기사"두피문신은 의료행위 아니다"…부산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