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대법 전합 판단 두피·레터링 문신 시술자 2명 1·2심 모두 벌금형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PTS문화예술대전'에서 타투 경연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5.9.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문신의료법위반대법원전원합의체타투문신사법서한샘 기자 키움證 "현대오토에버, 신사업 가시성 부족…목표가 30만원으로 하향""5200 봤는데 바닥 아냐?"…숫자는 저점 맞지만 '추가 악재' 확인해야관련 기사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불법 아냐"…"직업 합법화 첫 판결"(종합)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34년만 판례 변경"두피문신은 의료행위 아니다"…부산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