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문신은 의료행위 아니다"…부산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또 '무죄'

2023년 눈썹문신 무죄 이어 두피문신도 무죄 판단
문신사법 통과 뒤 나온 무죄 판결…법원 판단 변화 주목

본문 이미지 - 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5년 8월 11일 오전 국회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타투유니온지회가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1/뉴스1 김종훈 기자
2025년 8월 11일 오전 국회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타투유니온지회가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1/뉴스1 김종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