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눈썹문신 무죄 이어 두피문신도 무죄 판단문신사법 통과 뒤 나온 무죄 판결…법원 판단 변화 주목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2025년 8월 11일 오전 국회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타투유니온지회가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1/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문신타투두피문신문신사법박서현 기자 부산 전포공구길서 내달 1일 '도깨비 축제'…추리극·공연·체험 풍성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