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눈썹문신 무죄 이어 두피문신도 무죄 판단문신사법 통과 뒤 나온 무죄 판결…법원 판단 변화 주목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2025년 8월 11일 오전 국회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타투유니온지회가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1/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문신타투두피문신문신사법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6일, 토)…대체로 맑음, 낮 최고 32도 '초여름'부산 기초단체장 후보 평균 재산 18억…전과 10명·체납 4명관련 기사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