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공 주체는 해외 법인…저작권 사용료 인정 안 돼"넷플릭스 로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넷플릭스문혜원 기자 "로스쿨 나와 5년 묶였다…변호사시험 응시 제한 제도, 재검토해야"여성변회, 성범죄 등 2차 피해 대응 무료 법률지원 사업 시작관련 기사故 송영규, 유작 '참교육'서 펼친 마지막 열연…묵직한 존재감'참교육'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모솔연애' 더 환장할 모솔들과 돌아왔다…7월 7일 시즌2 공개드라마 '참교육' 열풍…무너진 교권에 교사들은 "사이다"김무열, '참교육'으로 제대로 터졌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