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요구가 징계 사유냐" 전현직 검사·학계 '비판론' 대두법조계 일각선 "朴 두둔 인식이 검찰 뿌리 흔든다" 경계론도'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법무부·대검 "피해자 보호 위한 실효적 檢보완수사 필요"(종합)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