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요구가 징계 사유냐" 전현직 검사·학계 '비판론' 대두법조계 일각선 "朴 두둔 인식이 검찰 뿌리 흔든다" 경계론도'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속보]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