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요구가 징계 사유냐" 전현직 검사·학계 '비판론' 대두법조계 일각선 "朴 두둔 인식이 검찰 뿌리 흔든다" 경계론도'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이원석·송경호도 출금 연장 요청…김건희 수사 무마 관련대검, '공소청 개청준비단' 본격 운영…10월 출범 대비 조직 개편 착수정윤미 기자 검찰, 박영수 특검 딸 '특혜 분양'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올해 경력 법관 채용에 검찰 출신 지원자 70여명…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