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사산 후 배출로 인식, 미필적 고의 없어"…전문의 증인 신청ⓒ 뉴스1관련 키워드임신중절36주차임신중절유수연 기자 "검사 사칭은 아니잖아요"…KISA 이상중, 국회 추궁에 설전과기정통부 "AI 해킹, 대응 어려워…보안 독파모 내년부터 활용"관련 기사'36주 낙태' 병원장에 징역 10년 구형…산모도 실형 구형태아 출산 후 냉동고 넣어 살해…'36주 낙태' 병원장·의사 구속기소'36주 낙태 영상' 의료진 영장심사…"살인 인정하냐" 질문에 묵묵부답'임신 중단'과 '낙태' 무엇이 다를까…MZ후배의 일침[이승환의 노캡]"36주 태아 낙태女, 처벌 곤란…'헌법 불합치' 적용할 법 없다" 변호사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