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대전 서구, 어린이 먹거리 정보 표시 점검… 배달앱·매장 132곳 대상"필요한 만큼 구매"…깨끗한나라, 소용량 화장지로 틈새시장 공략'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