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알선수재 혐의…1·2심 징역 2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제2수사단개인정보보호법알선수재대법원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관련 기사'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증거인멸·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전 사령관 징역 2년…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