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알선수재 혐의…1·2심 징역 2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제2수사단개인정보보호법알선수재대법원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하드디스크는 망치로, SSD는 목욕탕 쓰레기통에…전재수 보좌진 기소대법,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든다…응급의료 방해 기준도 신설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오늘 1심 결심 공판'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12일 대법원 선고…3대 특검 중 첫 결론'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공소장 변경부터 증거조사까지 "이의 있다"…김용현 변호인·檢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