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알선수재 혐의…1·2심 징역 2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제2수사단개인정보보호법알선수재대법원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관련 기사특검,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징역 5년 구형'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징역 2년 확정…12·3 계엄 대법 첫 판단'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오늘 1심 결심 공판'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12일 대법원 선고…3대 특검 중 첫 결론'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