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상적 사회생활에도 정신질환 호소해 병역 기피"2016년 2급 '현역' →2022년 4급 '사회복무요원' 판정래퍼 쿤디판다(본명 복현)가 11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병역법위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쇼미더머니12쿤디판다병역법 위반병역기피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