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30만 원' 지급 주장…"제출된 증거만으론 인정 어려워"ⓒ 뉴스1관련 키워드원남전고엽제합의금서울중앙지법한수현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증거인멸 혐의 2심 오늘 선고…1심 무죄'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