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30만 원' 지급 주장…"제출된 증거만으론 인정 어려워"ⓒ 뉴스1관련 키워드원남전고엽제합의금서울중앙지법한수현 기자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