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상급자의 무리한 지시"보석 신청 기각…구속 유지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유족 "형량에 실망"(종합)[속보]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선고관련 기사'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유족 "형량에 실망"(종합)[속보]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선고눈물 보인 정청래…"계엄 성공했으면 꽃게밥 됐을 것"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12·3 계엄=내란" 내란재판부 첫 판단…尹 2심 영향 불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