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로 현금·안마의자 수수…수차례 성관계·추행 혐의도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 2025.1.2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성비위민원인뇌물수수강제추행서한샘 기자 거래소, '탄소크레딧 시장' 개설 속도…글로벌 평가사 비제로와 맞손외인 하루 3조 매도 받아내던 개미 실종…매수 주체 없는 코스피 '휘청'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