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로 현금·안마의자 수수…수차례 성관계·추행 혐의도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 2025.1.2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성비위민원인뇌물수수강제추행서한샘 기자 인천·부산해사법원 임시청사 부지 선정…2028년 3월 개원'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2건 각하…"미성년자 등 자기관련성 결여"(종합)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