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로 현금·안마의자 수수…수차례 성관계·추행 혐의도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 2025.1.2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성비위민원인뇌물수수강제추행서한샘 기자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오늘 대법원 선고헌재 맡던 '기소유예 취소' 법원으로?…법원 "반대", 헌재 "찬성"(종합)관련 기사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