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한수현 기자 말다툼하다 책상 뒤엎었지만…대법 "놀라게 했다고 폭행 아냐"'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