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한수현 기자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채무자회생법 20주년…"개인·기업에 손 내미는 법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