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헌 5명 "사회서 통용되는 문자로 등록할 필요"재판관 4명은 "기본권 제한, 가볍다고 볼 수 없다"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출생신고헌법소원심판김종훈 기자 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