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속보한수현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7일 선고…12·3 계엄 '내란' 유지되나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