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각 징역 7년·징역 3년 선고…존속살해 아닌 존속폭행치사 유죄서울남부지검./뉴스1 DB.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서울남부지법존속살해존속폭행치사항소강서연 기자 "기소·유죄까지 책임"…중수청 '책임수사제' 실효성 담보하려면시민단체, '업무추진비 인원 부풀리기' 조희대 대법원장 중수청에 고발관련 기사환청 시달리다 어머니 폭행 숨지게 한 20대 아들…검찰, 징역 15년 구형만취 귀가 꾸짖었다고 어머니 살해했는데 징역 5년…검찰 "형량 적다" 항소늦은 귀가 훈계에 어머니 살해한 대학생 구속송치…"죄송합니다"'부모·형 살해' 30대 남성 18일 첫 재판…국민참여재판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