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 2명, 동일 취지 헌법소원 300건…3개월 접수 제한24일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게양대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6.3.2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동현 기자 닻 올리고 속도 못 내는 개청준비단…형소법 개정안 언제쯤특검, '군 내란 가담' 김명수·이승오 전 합참 관계자 줄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