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 공백에 피의자 '면죄부', '암장' 노출 특사경 허점 부각뉴스1/ 안동건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가 22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감사원 고위공무원 뇌물수수 사건 처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오대일 기자최동현 기자 '파산지청'서 미제 640건 처리한 철인 검사…이달의 우수사례 선정韓 찾는 외국인 22% '쑥'…정성호 "신속한 입국심사로 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