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2기 수사 지휘' 송경호 전 중앙지검장 입장문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대장동 수사를 주도했던 정일권 검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경호대장동개발비리국정조사정윤미 기자 법원, 쿠팡 동일인 변경한 공정위 결정 효력…오는 7월까지 직권 정지특검, 前 KTV 원장 징역 5년 구형…"비상계엄 선전 동조 행위"관련 기사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대장동 수사 지휘 송경호 前지검장 "항소 포기, 국조·특검해야"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野 "이대통령 대장동 수사 당연"…이원석 "수사의 ABC"(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