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봉 인정 자체보다 승진이 빨라지는 구조에 제동인권위 진정 기각 뒤집혀…"같이 일해도 여성만 불리"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인권위국복무군가산점성차별한수현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2심서 징역 6년 구형(종합)관련 기사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신청 1년 10개월 만[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일반장애' 군간부는 장애보상금도 없어…인권위, 국방부에 시정 권고고성 없는 정책감사 '진풍경'…문화강국 위해 머리 맞댄 여·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