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우대 자체보다 인사 혜택 연결되는 구조 지적 인권위 진정 기각 뒤집혀…"같이 일해도 여성만 불리"휴가 나온 군 장병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인권위국복무군가산점성차별한수현 기자 '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된 '제헌절'…'尹 탄핵' 이후 헌법 교육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