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구속영장기각권진영 기자 '강남역 사건' 10주기…아직도 연구 중인 '페미사이드 통계'경찰, 봉은사 불전함 털어 현금 훔친 10대 남녀 체포관련 기사검찰, 전한길 '경찰관 고소' 사건 국수본 이첩…"명예훼손 수사와 밀접"진보단체 촛불행동, 광주 광산을 보선 참전…구본기 전 대표 무소속으로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전한길 측, 수갑 착용·구속영장 문제 삼아 경·검 고소"5·18은 北 주도 내란" 주장 전한길,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