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구속영장기각권진영 기자 '李대통령 등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유명 걸그룹 가족' 30대 남성, BJ 강제추행 혐의 체포…식사권 구매 접근관련 기사'李대통령 등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추가 피해 드러나…시설장 내주 檢 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