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빈, 이화영·방용철 변호 이력…김지미는 '뉴스공장' 출연특검 '문제 없다'…법조계 "이해충돌 소지, 수사 신뢰도 문제"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민 특검보, 김지미 특검보, 권창영 특별검사, 권영빈 특검보, 진을종 특검보.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대북송금방용철이화영권영빈김지미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PC 확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추적김건희 특검,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공소기각에 첫 상고정윤미 기자 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법무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 검사·공무원 모집관련 기사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화영 변호인이 쌍방울 조작기소 수사?…권영빈 특검보 정당성 논란유상범 "권영빈 특검보 행적, 변호사 윤리 넘어 범죄…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