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빈, 이화영·방용철 변호 이력…김지미는 '뉴스공장' 출연특검 '문제 없다'…법조계 "이해충돌 소지, 수사 신뢰도 문제"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정민 특검보, 김지미 특검보, 권창영 특별검사, 권영빈 특검보, 진을종 특검보.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대북송금방용철이화영권영빈김지미송송이 기자 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고무보트 밀입국' 中 반체제 인사 둥광핑…중국 강제 송환될까정윤미 기자 강남 피부과 간판 달고 프로포폴 중독자에 4700회 불법 투약한 의사검찰 'AI 토큰' 동났다…활용도 높아졌지만 '보안 문제'는 해결 과제관련 기사종합특검, 1차 수사종료 앞두고 무혐의·각하 2건뿐…후반부 과제는與 국조특위 "이제 특검의 시간"…'공소 취소권' 부여 신중(종합)국조특위, "리호남에 대북송금" 방용철 고발 가닥…오후 처리'반환점' 돈 권창영 종합특검…'윗선 수사' 박차에도 구속 0건특검, 대북송금 관련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사건'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