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SNS 통해 "李대통령 공소취소 막기 위해 선서 거부"'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조사대북송금박상용증인김종훈 기자 與 "쌍방울 김성태 진술 위해 봐주기 수사"…담당 검사 "사실무근"박상용, '이화영 변호' 서민석 상대 1억 손배소…"전체 녹취 공개하라"송송이 기자 與 "쌍방울 김성태 진술 위해 봐주기 수사"…담당 검사 "사실무근"[르포] 담장만큼 높은 '마음의 벽'…광주구치소 신축 수년째 '공전'관련 기사박상용 선서 거부 두고 충돌…野 "정당한 권리" 與 "朴, 양치기 소년"'檢조작기소' 국조특위, 대북송금 사건 청문회…박상용 놓고 공방 전망정성호 "박상용 직무정지, 100차례 소환·외부인 접견 허용 등 고려 "특검 "대북송금 檢 수사팀, 적법절차 위반 의심…전담팀 구성"(종합)민주, 반환점 돈 국조특위 중간보고회…정청래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