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업체 21그램 직원 증언…"고양이방·히노키탕도 넣느라 증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관저이전특혜21그램3대특검유수연 기자 네이버, 해외 데이터 백업 종료…"백업 방식 다변화 검토"이공계 혁신 이끌 주관대학 선정…실전 인재·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종합특검 연장안 본회의로…특검, '김건희 수사' 고삐 죈다"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특검, 김건희 조사 19일→21일로 변경…관저 이전 특혜 의혹(종합)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소환 연기…건강상 이유법원, '尹 정부 관저이전 특혜' 김대기 전 비서실장 보석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