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업체 21그램 직원 증언…"고양이방·히노키탕도 넣느라 증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관저이전특혜21그램3대특검유수연 기자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무리한 수색 사고 원인"(종합)해병특검 '채 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김건희 디올 의류 수수 의혹…특검, 업체·대표 자택 압색(종합)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정황…국정농단 의심"(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추가 금품 수수' 관저 공사 업체·대표 자택 압색'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대통령실 행정관, '용산 관저 이전 특혜' 감사 허위답변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