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업체 21그램 직원 증언…"고양이방·히노키탕도 넣느라 증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관저이전특혜21그램3대특검유수연 기자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연장…6월 5일 증인신문 예정(종합)'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관련 기사종합특검, '관저 예산 전용' 이상민 전 장관 내달 4일 소환특검, 이상민 前 장관 입건…'관저 이전' 반대 공무원 승진배제 정황'尹관저 예산 전용' 김오진 전 차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尹관저 의혹' 김대기 前실장 등 3명 구속기로…예산 전용 혐의종합특검, 1차 기한 앞 잇단 구속심사…수사 성패 가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