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업체 21그램 직원 증언…"고양이방·히노키탕도 넣느라 증축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관저이전특혜21그램3대특검유수연 기자 해병특검,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징역형 구형대법, 양형 지원 AI 개발 착수…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마련 중관련 기사'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김오진·윤재순 22일 구속 심사(종합2보)'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 등 구속영장…'윗선' 김건희 겨냥(종합)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김오진 구속영장 청구尹대통령실 "행안부가 관저 이전비 부담하라"…종합특검, 압박 정황 확보특검, 김태효·김대기·박안수 줄소환…계엄·관저 의혹 수사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