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준비기일…색동원 현장 검증·전문가 진술 감정 등 요청피해자 변호사 "공소사실 충분히 특정"…8월 말쯤 선고 전망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장애인성폭력유수연 기자 검찰, '서해 피격' 2심 서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국민 기만"(종합)檢,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서 서훈·김홍희에 징역형 구형관련 기사색동원 피해자 진술 두고 법정 공방…전문가 "허위 가능성 작다"법원,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현장검증…건물 구조·CCTV 위치 확인색동원 시설장, 성폭행 혐의 부인…"피해자 진술 믿기 어렵다"'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본격화…8월 말 선고 전망빗속 거리 나온 장애인 "우리를 가두지 마라"…부모들은 오체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