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준비기일…색동원 현장 검증·전문가 진술 감정 등 요청피해자 변호사 "공소사실 충분히 특정"…8월 말쯤 선고 전망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장애인성폭력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관련 기사인천 색동원 재활교사 2명 장애인폭행 혐의로 재판행'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권력관계 불균형' 장애인 성폭행"(종합)'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속보] '장애인 성폭력' 혐의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