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임종성김규환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휴대폰 오늘 포렌식…금주내 임종성도통일교 불법 후원금 의혹 '반쪽 송치'…공소시효에 쫓기는 경찰'40여년 숙원' 한일해저터널…통일교 정계 로비 빙산의 일각인가'통일교 청탁' 말 바꾼 윤영호…형량 감면 노렸다가 특검 혹 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