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갈라 장기 꺼내거나 환부 도려내기'는 "진료 빗댄 것"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뤄진 증인 선서 모습.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