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서 엄희준·강백신, 부임 전 대장동 기록 검토 의혹 질타"압수조서 李 피의자 표기, 단순 오류"…"엄·강 검사 즉각 감찰"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강백신엄희준서울고검TF국정조사대장동개발비리사건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7월 6일 소환"독립성 형해화, 수사 밀행성 훼손"…공수처, 중수청법 수정의견관련 기사'쌍방울·대장동 조작기소' 특검 수순…법조계 "尹정부 보복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