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검찰, 이재명 잡기 수사"…강백신 "특정인 염두하고 수사 안 해"

국조특위서 엄희준·강백신, 부임 전 대장동 기록 검토 의혹 질타
"압수조서 李 피의자 표기, 단순 오류"…"엄·강 검사 즉각 감찰"

본문 이미지 -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왼쪽)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