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청구 없을 땐 90일 내 법원에 직접 신청 최동현 기자 "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법무장관, 與원내대표·법사위장 만나 "7대 민생·안전 법안 조속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