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쯔양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재판행

서울중앙지검, 31일 정통망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검찰 "피해자 인격권 침해 악성 콘텐츠 유포사범, 엄정 대응"

본문 이미지 - 김세의 가세연 대표  2023.6.20 ⓒ 뉴스1 허경 기자
김세의 가세연 대표 2023.6.20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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