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수사 속도 조절 나설까…"전재수 소환 늦어" 비판도현금 2000만 원·까르띠에 시계만 인정되면 공소시효 만료 가능성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면담을 마친 전재수 의원과 함께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합수본까르띠에불가리부산시장2026지방선거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소송 지연·적체 해법은 '중재'…대한상사중재원 60주년 세미나(종합)관련 기사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