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뇌부, 비상계엄 위해 '非육사 출신' 인사 배제 의혹특검, 당시 합참 계엄과장도 소환…계엄 전후 상황 재구성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운데)가 지난달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블랙리스트방첩사령부김종훈 기자 "한참 지나 기소된 사건에 판사 '한숨'"…수사·기소 분리에 부실재판 우려특검서 결론 안 난 '관봉권 의혹'…'진원지' 서울남부지검 이첩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재판 2라운드 핵심은 '노상원 입'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변협, 2차 특검 특검보에 군법무관 출신 이수동 변호사 등 5명 추천(종합)권창영 2차 종합특검, 대한변협에 특검보 추천 요청軍경찰 내란외환 수사권…특검, '계엄 수사' 부담 나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