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라오스·태국발 '메콩산 마약' 막아라…대검, 통제 강화 사업

'2025~2026년 2월 메콩지역 마약통제 역량강화 사업' 출장 결과 보고
국내 압수 외국산 마약 중 메콩 지역 마약 48%…안전처리 프로세스 구축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메콩강 유역의 미얀마·태국·라오스 접경지 '골든 트라이앵글'은 세계적인 마약류 생산지다. (대검찰청)
메콩강 유역의 미얀마·태국·라오스 접경지 '골든 트라이앵글'은 세계적인 마약류 생산지다. (대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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