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탈·복귀 지연 책임 물어 위약벌·손배 청구뉴진스 다니엘이 지난해 8월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민희진어도어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운다…팬 플랫폼 메시지 삭제뉴진스 퇴출 다니엘,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