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탈·복귀 지연 책임 물어 위약벌·손배 청구뉴진스 다니엘이 지난해 8월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민희진어도어유수연 기자 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사용자 1위…2위 서비스의 2배카카오, AI의 '눈' 비전 인코더 공개…동급 글로벌 모델 성능 상회관련 기사"이제 당신 팬은 그만"…'탈덕' 부른 스타 2위 차은우 3위 하영, 1위는?뉴진스 활동 재개 움직임…공식석상 나선 해린 "고마워" [N이슈]'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분쟁 중 전한 근황…수영복 입고 셀카 [N샷]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