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탈·복귀 지연 책임 물어 위약벌·손배 청구뉴진스 다니엘이 지난해 8월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민희진어도어유수연 기자 '콘서트 취소' 구미시, 가수 이승환 측에 1억 2500만원 배상 판결'해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무리한 지시로 사고"(종합2보)관련 기사민지도 뉴진스 복귀 확정하나…어도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뉴진스 민지 "하고픈 말 많아"…팬들에 깜짝 선물 전한 근황 [N이슈]법원, 어도어의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인용어도어 측 "뉴진스 코펜하겐 방문, 새 서사 담을 사전 프로덕션"뉴진스, 코펜하겐서 포착…현지 스튜디오서 녹음? 활동 재개 임박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