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가볍게 행동 않을 것 기대""한동훈 징계 철회 요구, 특정인에 대한 발언 당 화합 저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박주민 "김영배 서울시 비전 안고 갈 것"…金 "최선 다할 거라 믿어"신용한 "경선 방해 의심 여론조사 진행…수사 의뢰"위성곤 "제주 환경보전기여금 도입, 강력 추진하겠다"정이한 "기업·청년 살려 부산 바꾼다"…개혁신당 부산 당원 간담회한준호, 경기도 누빈다…'9박10일 질주' 경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