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가볍게 행동 않을 것 기대""한동훈 징계 철회 요구, 특정인에 대한 발언 당 화합 저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