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공개 비판 탓 제명…"표현의 자유 무시한 채 무리한 징계"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사건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 및 당원을 모욕했다며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다. 김 전 최고위원이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 9일 제명됐다. 2026.2.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국민의힘서울남부지법장동혁제명탈당윤주영 기자 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국힘 재량권 남용"(종합)경찰, '내란선전 혐의'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재차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법원,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국힘 재량권 남용"(종합)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도 "중지"…커지는 장동혁 책임론법원, 배현진 당원권 정지 징계 효력정지…"재량권 남용"(종합)친한계, 배현진 징계 정지 환영…"상식 승리, 장동혁 정신 차리길"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