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은방사기구속기소서울중앙지검서한샘 기자 강병하 메리츠證 상무 "디지털 자산, 제도권 금융으로…韓 아직 늦지 않아"신호철 카카오페이證 대표 "AI, 거래 늘리기보다 판단 도와야…신뢰 핵심"관련 기사16억 사기 재판 중에 또…'천막 금거래소'서 5000만원 가로챈 업자 징역형친부 수면제 먹이고 수천만원 대출…檢 보완수사로 10대 남매 재판행'금 투자 미끼 456억 가로채'…금은방 업주 A 씨 송치차털이에 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 사기 미수'까지…간 큰 10대들기내 옆 승객 잠들자 신용카드 '슬쩍'…1억어치 귀금속 산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