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친분으로 영천시장 공천 대가 금품 수수…기도비 해명 말안돼"공천 부탁한 당시 예비후보 등 피고인 2인에 징역 2년 구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서울남부지법서울남부지검김건희게이트샤넬영천시장자유한국당윤주영 기자 법정까지 간 데이터센터 갈등…시공사 "공사 방해" vs 주민 "생존 위협""감히 내 강아지를" 착각해서 쇠막대기로 행인 때린 40대 구속관련 기사검찰, '건진법사 공천헌금 방조 혐의' 퀸비코인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