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품위유지 의무 위반 정직 3개월…심리불속행 기각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에 반발해 '전국경찰서장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전 총경. 2024.4.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류삼영경찰국반대총경회의정직취소소송패소심리불속행기각서한샘 기자 "부산북항 재개발 계약 도울게"…업자 돈 받은 前공무원 징역형 확정재판소원 나흘 새 44건, 연 1.5만건 예상…사전심사 8명으로 감당될까관련 기사'쿠데타'에서 '책임 다한 행동'으로…총경회의 3년만에 재평가(종합)'쿠테타'에서 '역사적 행동'으로…정권교체 후 평가 바뀐 '총경회의'법사위, 李대통령 '檢집단퇴정 감찰' 공방…"내로남불" "바로잡아야"(종합)'경찰국 반대' 류삼영 전 총경, 정직 취소소송 2심도 패소유재성 "총경회의 참석자 명예회복 추진…징계 취소는 검토해봐야"